[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23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해외파병부대 장병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동명부대는 레바논 주둔지 코리아하우스, 한빛부대는 남수단 주둔지 체육관,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UAE) 주둔지 체육관, 그리고 청해부대는 오만 무스카트항 함상에서 각각 재외국민투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shindw@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23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해외파병부대 장병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동명부대는 레바논 주둔지 코리아하우스, 한빛부대는 남수단 주둔지 체육관,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UAE) 주둔지 체육관, 그리고 청해부대는 오만 무스카트항 함상에서 각각 재외국민투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