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 가족. 왼쪽부터 원 회장, 아들 원성준, 부인 강수진씨.
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 가족. 왼쪽부터 원 회장, 아들 원성준, 부인 강수진씨.

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 가족(부인 강수진, 아들 원성준·사진)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사랑의열매)에 3억원을 또 기부했다. 이로써 원 회장 일가의 누적기부액은 21억원을 돌파했다.

25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2012년 전국 최초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원 회장 일가는 10년간 꾸준히 독거노인 지원과 장학사업, 해외 봉사활동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 회장은 지난해 7월 협약한 50억원 규모의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 ‘굿웨이위드어스’를 통해 올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및 장학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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