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안전 넘어 지구의 안전 추구
친환경 가치 전달…이달 말 영상 공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최초 전기차 ‘C40 리차지’ 출시를 기념해 가상 인플루언서 ‘호곤해일’과 제작한 영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볼보가 추구하는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이라는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볼보는 C40 리차지를 이용하는 ‘호곤해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통해 볼보가 추구하는 친환경 가치를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오는 2월 말 공개된다.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이사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 따라 볼보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호곤해일과 협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C40 리차지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차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 100% 비건 레더를 적용했다. 또 듀얼 전기모터, 사륜구동 시스템과 프리미엄 편의사양, 최첨단 안전 시스템은 물론 티맵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