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닥터피앤티(Dr.PNT) 브랜드로 갱년기 남성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테스마젠’(사진)을 선보였다.
테스마젠은 13가지 기능성 원료가 1포에 들어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하루 1번, 1회 섭취로 간편하게 건강관리가 가능한 게 특징. 주로 40~60대 남성들이 겪는 갱년기, 전립선, 지구력, 활력 등의 전반적인 이상증상과 건강고민을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남성 갱년기증상에 효과가 있는 ‘호로파 종자추출물’, 전립선 건강과 지구력에 도움을 주는 ‘로르산’(미국산 쏘팔메토) 및 옥타코사놀을 주 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1일 권장량 100%를 충족시키는 비타민과 미네랄 10종으로 구성됐다. 중장년 남성들이 겪는 갱년기, 전립선 등의 전반적인 이상증상과 건강고민을 관리하고, 면역 및 에너지대사 등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닥터피앤티 측은 밝혔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도산 쏘팔메토 성분이 아닌 미국산 쏘팔메토 원료를 사용, 신뢰성도 더했다고 덧붙였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남성 호르몬 감소 외에도 과도한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요인으로 남성 갱년기 유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기식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