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동산 아동복지시설에 생활용품 기부
민경애 역장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위해”
[헤럴드경제(진주)=윤정희 기자] 한국철도 진주역(역장 민경애)는 21일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보리수동산을 방문하여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보리수동산은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로, 2003년 아동복지시설로 신고하여 약 4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받고,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철도 진주역에서는 ‘보리수동산과 함께하는 따듯한 겨울나기 나눔 활동’으로 생활하는 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철도 진주역 민경애 역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기부 활동 뿐만 아니라 기차타기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실천적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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