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 명노현)은 자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글로벌 홍보마케팅 대회 ‘갤럭시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어워즈는 미국 마케팅 전문 평가기관인 머콤(MerComm)사가 주관, 세계 50여 개국 전문가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광고, 영상 등 총 15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뽑는다.

LS전선은 최고 경영자 메시지, CSR(사회적책임) 성과, 디자인, 정보 접근성, 가독성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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