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11일 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상 4층에 연 면적 1601㎡ 규모로, (사)YES21청소년재단(이사장 김영성)이 수탁해 운영한다.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위해 ▷1층 카페 및 라운지, 야외 농구장 ▷2층 메이커스페이스 ▷3층 프로젝트룸 및 안무실 ▷4층 다목적홀 및 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다양한 꿈을 꾸는 시작점, Dream.Base’라는 슬로건 아래, 4차 산업시대에 맞춰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과정 중심의 메이커 교육’을 특성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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