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엄기안)는 비타민C에 비타민B군 7종, 셀레늄, 아연을 복합한 비타민제 ‘메리트C&B’(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메리트C&B는 지난해 병의원 전용 제품으로 선보여 1년여 인기를 끈 제품. 구매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하루 1포로 체내 에너지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군 7종(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B6, 엽산, 비타민B12)을 일일 성인기준치의 100~400%까지 섭취할 수 있게 했다.비타민C, 셀레늄, 아연도 100% 섭취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타민B군 7종, 비타민C 원료는 모두 세계적인 비타민 제조사 DSM의 원료가 사용됐다. 프리미엄 원료에만 부여되는 퀄리B(Quali-B), 퀄리C 인증의 원료를 100% 사용했다.
메리트C&B는 1박스 60포(2개월분) 구성. 흡수가 빠른 분말 제형으로 개별 막대포장이라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병의원에 못 가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손쉽게 메리트C&B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제품을 출시했다. 부족하기 쉬운 영양과 미네랄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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