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이 문화콘텐츠 분야 창작자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을 통해 오는 15일까지 ‘창작모꼬지 플러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창작모꼬지 플러스’는 디지털 콘텐츠분야 창작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글쓰기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웹소설, 1인 라디오, 작사 총 3개 분야에서 5주 과정으로 교육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오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기콘랩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웹소설은 심화교육 과정으로, 작가 양성을 위한 3개 반이 운영된다. 지속적으로 웹소설을 집필 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교육이다. SNS 오디오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1인 라디오 과정과 작사가 양성을 위한 작사교육 과정은 입문교육으로써, 각 1개 반씩 운영된다. 강좌별 운영일정 및 커리큘럼은 경기콘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창작모꼬지 플러스’ 교육모집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총 5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과정별 글쓰기에 관심 있는 창작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심화교육으로 진행되는 웹소설의 경우 기존에 원고를 2회 차 이상 집필한 자만 참여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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