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년 설·추석 명절에 온누리 상품권 구매 및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이 날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1억 기부를 포함해 총 10억원의 온누리상품권 구매약정(1억 기부 포함)을 체결한 DGB대구은행은 활발한 온누리상품권 사용 장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임성훈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실시하는 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돕기에 적극 참여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