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세월호 의미를 담은 교육활동 내용 등을 타일 벽화 형태로 제작해 벽면에 설치하는‘타일 벽화 픽셀모아 꿈틀’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내 청소년을 자녀로 둔 가족을 대상으로 9월 11일, 10월 23일, 11월 6일, 11월 27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는 사회참여 교육, 협업해 타일 그리기, 타일 벽화설치, 단원고 4.16기억교실 탐방 등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해 4.16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