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대표 이재근)이 오는 13일 복부 진동마사지 기능 등을 추가한 휴식가전 ‘파우제 M2’(사진)를 출시한다.

M2는 유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던 휴식가전 파우제를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복부 진동 마사지, 온열 기능 등을 강화했다.

허리와 엉덩이 부위에는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온열 기능을 추가했고, 60℃ 복부 진동 마사지 기능도 적용됐다. 세라젬은 60℃ 복부 진동 마사지 기능에 대해 업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기존 프리미엄SL 프레임에 120도의 리클라이닝 각도를 적용해 최적의 휴식 자세에서 안마를 즐길 수 있게 했다고도 설명했다.

앉을때 더욱 편안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앉는 자리에 폼을 추가하고, 헤드레스트 두께도 강화했다. 스마트폰 등 각종 IT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포트도 추가했다. 곡선을 살린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카멜, 그레이, 아이보리 등 신규 색상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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