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강점·미래가치 등 종합 평가
디자인·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박차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가 ‘202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로 브랜드의 강점, 약점 및 경쟁적 위치, 브랜드의 미래가치 등을 진단해 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다.
올해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총 162개 부문의 54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 10만9400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브랜드 인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편익, 마켓 리더십, 브랜드 애호도, 브랜드 사회적 책임 등 6개 차원의 브랜드 에쿼티를 평가해 결과를 발표했고, 에몬스가구는 생활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노현관 에몬스 홍보실 부장은 “이번 선정은 에몬스 브랜드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공인 받은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몬스는 앞서 가정용가구 분야 최초로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및 21년 연속 우수디자인(GD) 선정을 비롯해 각종 디자인 대회 수상으로 디자인성을 인정 받았. 최근에는 4년 연속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 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제품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여 국내 생산 가구를 전면 친환경 E0등급의 자재로 교체해 품질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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