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성에너지는 오는 16일부터 9월 3일까지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제23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후원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모전 작품은 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등이면 된다.

​대구시, 경산시, 고령군 및 칠곡군 동명면에 소재한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별 응모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응모작품은 초등학생 8절지, 중학생은 4절지 크기로 제출하면 되며 포스터 사진촬영 등의 비대면 온라인 접수방식으로 대성에너지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결과는 오는 9월 17일부터 입상자 개별 통보 및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시상식은 9월 30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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