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12일부터 제11기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할 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인권과 관련한 교육 정책 개선을 위해 학생 의견을 모으는 기구로, 이번 제11기에 선발된 위원은 올해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0일까지 학생인권 관련 모니터링, 교육 참가, 의견 제시 등과 같은 활동을 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도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까지 신청할 수 있다.
결과는 ‘경기학생인권의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2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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