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정부 인증을 받은 관광벤처,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무브는 의전, 골프 등 노블클라쎄 프리미엄 리무진 라이딩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노블클라쎄 S11은 VIP고객들을 위한 고급 편의사양을 갖추고, 골프, 의전 등 다양하고 특수한 목적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컨버전 리무진이다. 4명에서 최대 8명까지 안락하고 여유있게 이동할 수 있는 고급 실내공간과 편안한 시트, 12개의 골프백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러기지공간은 물론, 차량내 냉온장고가 탑재되어 있다.

노블클라쎄 의견 차량
노블클라쎄 의견 차량
골프클럽 탑재모습
골프클럽 탑재모습
의전 차량 내부 모습
의전 차량 내부 모습

또한, 이동의 즐거움을 더해줄 32인치 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장착으로 리무진 시장의 클래스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운전기사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수준이 고객만족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고객의 안락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VIP 의전 전문 기사를 배정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무브(MOVV)는 전용기사, 전용차량을 제공하여 여행, 비즈니스 출장, 골프장이동, 병원이동 등 국내 및 해외에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이동 서비스이다.

최민석 대표는 “무브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IT기술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고객의 삶에 다양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