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5일 남부청사에서 ‘e-DASAN현장지원’전담팀 협의회를 가졌다.
e-DASAN현장지원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자율경영을 돕기 위해 2017년 도입한 온라인 통합지원시스템으로 도내 교직원에게 교무학사, 행정, 일반 업무 관련 통합검색, 질문·답변, 신규길라잡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월 학교 현장 전문가 공모로 선발된 교원 25명, 행정 직원 15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 방안, 신규길라잡이 멘토링 활성화, e-DASAN현장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방향, 전담팀 역량 강화 연수·중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현장 업무 편의와 효율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으로 2022학년도 학교업무 매뉴얼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