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스포티파이 전체 곡 누적 스트리밍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25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에이티즈가 2018년 10월 발매한 데뷔 앨범 ‘트레저 에피소드 1 :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부터 가장 최근인 지난 3월 발매한 ‘제로 : 피버 파트 2’ 앨범까지 누적 스트리밍이 6억회를 넘어섰다. 5억회를 돌파한지 불과 3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다.
에이티즈는 현재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출연 중인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1차 경연에서 탄탄한 해적 세계관을 주축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였던 ‘원더랜드(WONDERLAND)’가 단일곡으로만 스트리밍 수 5000만 회를 달성하는가 하면, ‘제로 : 피버 파트 2’의 타이틀곡 ‘불놀이야(I’m The One)’ 역시 발매한지 3개월 만에 스트리밍 수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도 빠르게 늘고 있이다. 소속사 및 유통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원더랜드’, ‘앤서(Answer)’, ‘인셉션(INCEPTION)’,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웨이브(WAVE)’, ‘땡스(THANXX)’까지 총 6개의 곡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각각 5000만 뷰를 돌파하며 식지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