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고, 돈을 쓰고 또 써도 아깝지 않은 곳, 행복한 만찬 '미래부페정식'이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 음식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맛집으로 알려진 '미래부페정식'은 한 번 가본 사람은 없는, 자주 찾을 수밖에 없는 싸고 맛있는 한식 뷔페다. 실제로 저렴한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치킨, 제육볶음, 수육, 생선 등 메인 요리부터 시작해 제철 나물까지 매일매일 새로운 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그날그날 조리해 신선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10가지가 넘는 메뉴에 각종 쌈 채소와 샐러드, 소면까지 모두 있다. 게다가 식사를 마치면 생각나는 구수한 숭늉 등의 음료와 후식으로 제격인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다. 그야말로 뷔페인 셈이다.
이러한 명성은 이미 익히 알려져 있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는 영업시간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다. 지역주민은 물론 제주도 내에서도 일부러 찾는 발길이 많다. SNS 등을 통해 일부러 들르는 관광객들 역시 느는 추세다. 내부가 넓어 단체손님까지 받을 수 있을 정도지만 꽤 긴 줄을 서야 하는 이유다.
미래부페정식 김미라 대표는 “늘 오셔서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이 있어 저 역시도 힘이 난다”며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더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정성을 더하고 인심을 더해가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는 소비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올바른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소비자 중심으로의 산업 개편에 이바지하고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경영·연구개발·품질·가치 등을 심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