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오세훈(왼쪽 네번째) 서울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반포천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조은희(왼쪽 세번째) 서초구청장과 건설 공사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은 낮은 지대로 인해 집중 호우가 날 때마다 강남역으로 몰리는 빗물을 반포천 중류부로 직접 배수하는 직경 7.1m, 총 연장 1162m 규모의 통수 터널이다. [서울시 제공]
지난 24일 오후 오세훈(왼쪽 네번째) 서울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반포천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조은희(왼쪽 세번째) 서초구청장과 건설 공사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은 낮은 지대로 인해 집중 호우가 날 때마다 강남역으로 몰리는 빗물을 반포천 중류부로 직접 배수하는 직경 7.1m, 총 연장 1162m 규모의 통수 터널이다.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