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화담(和談)(대표 김경섭)은 한국브랜드대상이 주관하는 2021한국인이신뢰하는브랜드1위 인테리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이신뢰하는브랜드1위는 책임감 있는 태도로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기업에게 한국브랜드대상이 수여하는 상이다.
화담은 광주/전남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그룹이다.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춘 감각적인 디자인을 고현하며 눈에 띄는 공간을 창조하고 있다. '심플하고 모던하면서도 기능성을 잘 살린 인테리어'을 중심으로 10년, 20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트렌디한 감성을 담을 수 있도록 연출하고 있으며, 시공 이전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제시하며 이를 통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화담의 김경섭 대표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업종에 따른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건축학과에 합격한 상태에서 보석감정사라는 직업으로의 전향, 그리고 다시 돌아온 '건축' 분야는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해 느껴온 김경섭 대표만의 생각을 펼치기에 가장 알맞고 충분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돌고 돌아온 그의 경험은 매 작업마다 공간에 대한 열정을 끓어오르게 하기에 충분했으며 김경섭 대표가 이끄는 화담 또한 걺은 전문가들의 열정을 통해 누구보다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화담은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건축 분야로의 사업 영역을 넓혀 고객에게 조금 더 확장된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 사업 영역 확장 이후에도 화담은 지금처럼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과 고객과 기업 모두 손해가 아닌 플러스 알파가 되는 공생 관계를 유지하며 화담만의 특별한 경쟁력을 알릴 것이다.
한국브랜드대상은 "화담은 젊은 감각과 완벽한 시공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손꼽히는 인테리어 기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시선에서 생각하며 전국적으로 성장하는 인테리어 기업이 되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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