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페이스북 통해 진행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2021년 금융감독 온라인 업무설명회'를 4월 2~9일 금감원 유튜브 채널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설명회는 4월2일 ▷금융소비자보호 ▷디지털금융, 4월6일 ▷보험 ▷금융투자, 4월9일 ▷중소서민 ▷은행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각 부문별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규 위험요인 대응, 금융소비자보호법 조기정착, 지속가능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업무계획 설명과 함께 실시간으로 질의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쌍방향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업무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건의사항을 향후 감독‧검사 업무 등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앞으로도 금융시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업무에 적극 반영하는 자세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