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은 1·2인 가구 중심의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1구 인덕션 레인지·믹서·전기주전자·토스터로 구성된 깨끗한 디자인의 ‘오드 아담한 가전’ 4종(사진)을 출시했다.
‘오드 아담한 가전’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20년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에서 굿디자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작은 주방에 꺼내 두고 쓰기에도, 수납장에 보관하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도 강점이다. 자주 쓰지 않는 기능의 버튼 등은 과감하게 없애고, 각 제품 고유의 기능에 집중했다.
소형가전 4종은 1구 원형 인덕션 레인지 ‘오드 아담한 인덕션 레인지’를 비롯해, 600ml 용량의 소형믹서, 0.7리터 용량의 전기주전자, 굽기 강도 5단계 조절이 가능한 토스터 등이다.
해피콜은 ‘오드 아담한 가전’ 4종을 22일 밀레니얼 세대가 즐겨 찾는 쇼핑 채널에서 먼저 선보인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온라인 편집숍 ‘29CM’, 디자인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 온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해피콜 공식 쇼핑몰, 해피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먼저 출시한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