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전의 신(新) 주거타운으로 각광받는 중구 선화동에 들어서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이 12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해당지역) 청약을 앞두고 ‘역대급’ 경쟁률을 예고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전 방문예약제로 진행중인 견본주택은 예약이 마감되는 등 매 시간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이 주목을 받는 이유를 “뛰어난 입지 여건과 우수한 상품성이 시너지를 톡톡히 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원도심 재생사업 신호탄
실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반경 1.5km 내 14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예정돼 있다. 바로 옆에는 코오롱글로벌이 2차 분양에 나설 예정이며, 그 옆에도 한신공영이 아파트 분양을 계획 중이다.
사업지 옆으로 흐르는 대전천 건너편에선 69층 높이의 아파트와 호텔, 상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대전역세권개발사업 또한 추진되고 있다. 더불어 대전시가 사업지와 가까운 대전천을 따라 흐르는 하상(河上) 도로를 철거하고 시민 여가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하천 그린뉴딜’ 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어 향후 정주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선화동 내 부동산 중개인은 “대전의 신주거타운으로의 탈바꿈 과정에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신호탄을 쏘는 사업장”이라며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 후에도 생활에 불편함 등이 없고, 혁신적인 평면설계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청약경쟁률이 치열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방문객들도 우수한 상품성에 호평 쏟아내
견본주택 방문객들은 단지 내 세대별 특화설계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전용면적 84㎡로 총 5개 타입(아파트 기준)으로 구성해 견본주택에는 아파트 84㎡A∙B∙E타입과 오피스텔 84OA 타입을 포함하여 총 4개의 유니트가 건립돼 있다. 건립되어 있는 84㎡A∙B∙E 타입을 포함하여 84㎡C∙D는 사이버 견본주택인 스카이텔링에서 VR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 가능하다.
타입별로 차별화된 특장점으로 선보여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청약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먼저 84㎡A 타입은 조망과 채광을 모두 갖춘 4베이 구조에 넓은 안방 드레스룸을 선택할 수 있고 주방 공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된다. 84㎡B 타입은 식사하면서도 창밖 풍경을 볼 수 있는 조망형 다이닝 구조로 설계될 뿐만 아니라 3면 발코니를 확장 가능해 넉넉한 안방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84㎡C 타입은 A타입과 B타입 장점을 고루 갖춘 타입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한 게 특징이다. 84㎡D 타입은 단지의 탁 트인 조망이 확보되어 개방감이 우수하다. 마지막으로 84㎡E 타입은 넓은 안방 드레스룸, 2면 개방형 거실과 주방, 복도 팬트리를 선보인다. 또한 모든 타입 공통적으로 가족 수에 따른 최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한 모듈형 칸칸 시스템도 도입된다.
신혼이라고 밝힌 한 방문객은 “견본주택을 둘러보니 실내에 있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개발 초기에 나오는 사업지가 분양가가 제일 낮다고 생각해 향후 일대 정비사업이 속속 추진되면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49층 최상층에는 탁 트인 도심이 한눈에 펼쳐지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이곳은 프라이빗 데스크, 스터디룸, 오픈 라운지 등 스터디 카페로 꾸며지며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입주민들은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바로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상 1층과 2층에 마련된 커뮤니티 시설에는 공유 주방형 주민카페, 코인 세탁실, 피트니스 클럽, 건식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도 들어선다.
코오롱글로벌만의 IoT 서비스인 ‘IoK’를 통하여 입주민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음성으로 조명, 가스, 난방 등 빌트인 시설과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IoT 가전의 제어와 상태 확인이 가능하며 입주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생활모드를 스스로 편집할 수 있고, 설정된 생활 모드는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스마트 환기 시스템도 적용돼 쾌적한 실내 생활을 돕는다.
분양관계자는 “높은 미래가치와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성으로 대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대전 중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내 실수요자들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6-1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아파트(998가구)와 오피스텔(82실) 등 총 1080가구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 108(유성온천역 1번출구)에 위치한다.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에 내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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