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28일 쀼TV는 <미라클럽 –미인의 탄생> 새로운 출연자, 배수진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얼굴에 자신이 없어지면서 SNS를 시작했다는 수진씨는 광고 협찬을 받을 정도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SNS 속 그녀의 모습은 현실에는 큰 괴리가 있었다. 그 이유는 과도한 사진 보정에 있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에 누가 SNS 사진 믿나요?”, “저 정도는 다 해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마스크가 필수품이 아니던 시절에도 마스크를 꼭 쓰고, 더운 날씨에도 머리카락으로 턱을 가리는 등 평소에도 주걱턱을 신경 쓰는 모습에 “본인에게 콤플렉스면 생활이 힘들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댓글이 많이 올라왔다.
수진씨 영상보다 2시간 먼저 공개된 김서진씨 2화 영상에는 그녀가 선정되어 수술하기 전에 떨어져 있을 아들을 위해 반찬을 준비하는 모습과 수술이 끝나 병실로 올라와서 회복하는 장면까지 담겨져 있었다.
한편 쀼tv는 [미라클럽 –미인의 탄생] 출연자를 한 명씩 공개하면서 그녀들만의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다.
앞으로 공개 될 출연자들과 지금까지 공개 되었던 2명의 출연자들에게 어떤 기적 같은 일이 찾아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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