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알앤비(R&B) 기대주인 싱어송라이터 다희가 새 싱글을 낸다.
소속사 크래프트앤준은 다희가 1일 싱글 앨범 ‘아무 걱정 하지마’ 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무 걱정 하지마’와 ‘굿 모닝(Good Morning)’ 등 총 2곡이 수록된다. ‘아무 걱정 하지마’는 따스하고 안정감을 주는 멜로디와 피아노 사운드에 다희의 허스키하면서도 포근한 음색이 어우러져 추운 겨울에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프로듀서 hoiwave가 작곡에 참여했다. 소속사는 “곡의 제목처럼 걱정과 고민을 내려놓고 함께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근심 가득한 나날들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곡”이라고 소개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아무 걱정하지 않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소소하고 귀여운 다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