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샤오미 생태계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클린(Oclean)의 AI 스마트케어 음파전동칫솔 오클린Xpro가 국내에 정식 입점하며 기념 이벤트를 연다.
오클린Xpro 한국 공식 입점 기념 이벤트는 11번가 오클린 공식 숍을 통해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행사 중 혜택으로는 전 제품 20% 할인, 샤오미 오클린Xpro 구매 시 칫솔모 2개 증정,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보조 배터리 50개 증정 등이 있다.
Xpro는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20가지 맞춤 양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치아 상태별로 클렌징, 미백, 안마 등 다양한 기능을 별도의 번거로운 설치 없이 양치 중 자동으로 모드를 변환해가며 제공한다.
또 세계 최초로 손잡이 부분에 스마트 컬러 터치스크린을 갖춰 앱 없이도 칫솔만으로 기본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앱과 연동하는 경우 개인 습관에 따른 치아 상태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양치 전 추천하는 양치 플랜 세팅은 물론 양치 후 곧바로 점수 및 사각지대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그밖에 Xpro는 치아와 잇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췄다. 32단계의 강도조절이 가능하며 이와 잇몸에 강한 압력을 가할 시 자동으로 진동이 조절되는 것. 분당 4만2천회의 강력한 진동 세정능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번 충전 시 30일을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 또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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