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 가능한 프라이빗 시네마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김규화(왼쪽) GS건설 건축주택부문 대표와 최병환 CJ CGV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업무협약식에서 김규화(왼쪽) GS건설 건축주택부문 대표와 최병환 CJ CGV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국내 최초로 단지내 영화관을 구축한다.

GS건설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 본사에서 CJ CGV와 ‘자이 커뮤니티내 CGV 프리미엄 상영관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국내 최초의 커뮤니티 시네마를 구축하는 것이다. GS건설은 자이 단지내 커뮤니티 공간에 특화된 시설로 CGV 골드클래스 수준의 프리미엄 상영관을 구축하게 되며, CGV는 영화를 비롯해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콘서트, 스포츠 생중계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 및 상영한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서초그랑자이 1호점을 내년 6월 오픈과 함께 추후 자이 단지 내에 적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양영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