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내일을 응원하는 피터젠슨의 따뜻한 코로나 극복 응원 캠페인
[헤럴드경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북적거리던 학교 운동장과 동네 놀이터는 사라진 지 오래, 7~8세의 초등학교 입학생은 처음으로 사회에 발걸음을 내딛는 인생 첫 입학을 겪어보지 못 한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화면으로 반 친구들을 만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파스텔세상의 아동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은 코로나가 앗아간 일상을 되찾고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너의내일’ 캠페인을 진행, 아이들에게 밝고 따뜻한 희망을 선물했다.
지난 11월 1일(일)까지 진행된 피터젠슨의 ‘너의 내일’ 캠페인은 파스텔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피터젠슨 제품을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양치세트, 필통 등이 들어있는 코로나 극복 스페셜 키트를 증정하고 참여 고객 인당 2만 원씩 후원금을 책정해 기부하는 내용이었다.
입학식을 하지 못 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키트를 선물하며 아쉬운 마음을 위로했으며, 참여 고객 수에 따라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책정해 문화를 통해 사랑을 나누는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에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기부 명단에 참여 고객 자녀의 이름을 함께 기입하고 기부 증서도 발급했다.
뷰티플마인드는 피터젠슨의 이번 물품 기부를 통해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의 장애 아동뿐 아니라, 국립서울맹학교, 가브리엘의 집, 종로구 청운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가정 아동, 소외아동, 미혼모가정 등 지역사회와도 물품을 함께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편 피터젠슨은 ㈜파스텔세상(대표 이성연)이 운영하고 있는 브리티시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아동복, 가방, 필통 등 패션 아이템과 여행, 리빙, 문구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피터젠슨 측은 앞으로도 밝은 이미지와 메시지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더 나은 내일과 꿈, 미래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너의내일’ 캠페인을 성공리 마친 데 이어 내년 신학기에는 본 캠페인의 두 번째 버전을 진행한다. ‘평범했던 일상’과 ‘새로움에 대함 설렘’을 주제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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