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 진행
방송콘텐츠 양성 위해 3000만원 상당 장비 기증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홈앤쇼핑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 1억원을 전달했다.
홈앤쇼핑과 재단 측은 이를 바탕으로 ‘방방곳곡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방곳곡은 지역의 가치있는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콘텐츠로 제작해 알린다는 의미의 1인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이다.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지역의 특화된 문화와 지역 사회 기반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널리 알려,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확대한다는게 양측의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프로젝트 비용 1억원을 후원하고, 재단이 프로젝트 운영을 도맡는 형태로 사업이 진행된다. 홈앤쇼핑은 재단 측에 방송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방송장비도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