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수원시는 ‘제6기 웹서비스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웹서비스 모니터단은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웹서비스 모니터링 활동 등 참여할 웹서비스 모니터단을 모집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 홈페이지·웹서비스에 관심이 있고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3~27일까지 30명을 선발한다. 신청 인원이 30명 이상이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결과는 개별통지한다. 웹서비스 모니터단은 시정 발전·웹서비스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홈페이지 모니터링 활동(웹 접근성 검토·오류 사항 정정 등), 시정홍보·참여, 개선사항 제안 등을 수행한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활동 혜택으로 분기별 활동 우수자 보상, 자원봉사활동실적 적립, 활동 우수자 시장 표창(연 1회)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제6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모집 안내’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제6기 웹서비스 모니터단’ 위촉식은 다음달 22일 예정이다.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