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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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9∼10일 양일간 죽변초등학교와 부구초등학교 4, 5학년 90여명을 대상으로 '2020 아톰공학교실'을 진행했다.

아톰공학교실은 한울본부 직원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초등학생들과 함께 과학실험 키트를 조립하며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체험형 과학 교실 프로그램이다.

일일교사로 참여한 박준한 주임은 "아이들에게 전기가 어떻게 생산되고 공급되는지 알려주며 회사가 하는 일을 소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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