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최근 신라대에서 한국사회복지상담학회 및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와 사회복지 분야의 공동 연구 및 학술세미나 등을 위한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2021년 신설예정인 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상담학과 송유미 학과장, 정원철 한국사회복지상담학회장, 채현탁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복지 및 사회복지상담분야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원철 한국사회복지상담학회장은 "현대사회가 직면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유미 대구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앞으로 사회복지현장에서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적 화두"라며 "이를 위해 전문화된 사회복지상담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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