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최근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열린 꽃과 함께 하는 '화(花)랑 플리마켓'에서 3대 문화권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화(花)랑 플리마켓은 경북도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 중 하나로, 경주와 포항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2030세대 관광객이 지역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한 '2030 아름다운 역사여행' 이벤트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3대 문화권 퀴즈 이벤트, 룰렛 돌리기 게임, SNS 친구 추가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김성조 사장은 "이번 화랑 플리마켓을 통해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과 2021년 3대 문화권 방문의 해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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