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손병환 은행장이 지난 12일 전라북도 김제시의 농가를 찾아 ‘NH 스마트팜 금융대상’ 현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토마토를 재배하는 해당 농가(하랑농장)는 NH 금융대상 원예부문에서 수상했다. 농협은행의 농업금융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조언을 받고 사업을 준비했다.
농업금융컨설팅은 농업경영체의 경영상태를 계량적으로 분석·평가해 개선책을 제시하고, 사업자금까지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특화 서비스다.
손병환 행장은 “농업·농촌의 미래인 청년 농업인들의 농촌 유입과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금융·컨설팅 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