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기록…하루 평균 310만개 판매

빅스마일데이 누적판매량이 25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 누적판매량이 25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이베이코리아의 쇼핑 행사 빅스마일데이가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과 옥션, G9에서 진행 중인 빅스마일데이 행사의 누적 판매량이 25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행사를 시작한 뒤 8일만에 기록한 실적으로, 하루 평균 310만개 이상 판매된 것이다.

하루 평균 290만개씩 판매됐던 지난해 11월 행사보다 좋은 성과다. 막바지로 갈수록 탄력이 붙는 할인행사 특성을 감안하면,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 실적이 예상된다고 이베이코리아는 설명했다.

이베이코리아는 흥행 열기를 잇기 위해 9일 최대 40만원 할인쿠폰을 한 번 더 증정한다. 멤버십 서비스 스마일클럽에 제공되는 20% 할인쿠폰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0만원, 최대 3만원,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매일 특가로 선보이는 히어로 아이템도 김치냉장고와 건조기, 음식물처리기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김해동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실장은 “온택트, 보복소비, 연말 쇼핑시즌 등의 영향으로 이번 빅스마일데이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MD들이 엄선하여 선보이는 히어로아이템을 선점하고, 주어진 할인쿠폰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알뜰 쇼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