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은 지속 가능한 사회에서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우리 모두의 더 큰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올해 OK! SK 캠페인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I am 인플루언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OK! SK 캠페인은 「우리가 일상에서 하고 있는 크고 작은 실천들이 곧 ‘사회적 가치’이며, 이를 실천하는 바로 여러분들이 곧 우리 스스로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라는 Message를 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선한 영향력’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행사하고 있는 MZ세대가 이번 OK! SK 캠페인의 주인공입니다. 1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쓰고, 비닐 대신 에코백을 애용하는 등 MZ 세대들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동시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우리 사회에 선순환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MZ 세대를 타겟으로 한 만큼 올해 OK! SK 캠페인은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MZ 세대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습니다. ‘사회적 가치’라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개념을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선한 영향력’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세대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기업 PR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뮤직 비디오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편집 기법을 활용하여 공감대를 더욱 높였습니다.
SK는 OK! SK 캠페인을 통해 지난 1998년부터 20여년 넘게 우리 사회의 다양한 ‘행복’을 일관된 Theme로 전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SK는 우리 사회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헤럴드경제 광고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해럴드경제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