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 유통 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으로 합리적 보험료를 책정,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이학상 대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 유통 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으로 합리적 보험료를 책정,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이학상 대표.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보험설계사나 영업점포 없이 고객과 회사가 직접 거래하는 인터넷 보험사다. 보험 가입·유지·지급 등 보험업무 전과정이 인터넷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모바일슈랑스 시대를 열었다.

올해로 출범 7년째를 맞이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소비자 지향적 가치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생명보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25회 헤럴드보험대상 디지털혁신상을 받았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유통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되돌려주기 때문에 보험료가 합리적이다. 또한 아웃바운드콜(전화영업)을 하지 않고 고객 중심의 소통을 지향하며,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계약 위주의 실속 있는 상품들을 제공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 유통 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으로 합리적 보험료를 책정,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이학상 대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 유통 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으로 합리적 보험료를 책정,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이학상 대표.

2019년 기준, 13회차 계약유지율은 81.9%, 25회차 유지율은 77.6%로 생명보험사 평균(13회차 80.1%, 25회차 63.8%)을 웃돌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홈페이지에서 정기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5대성인병보험, 상해보험, 어린이보장성·저축보험, 저축보험, 연금·연금저축보험, 입원비보험, 수술비보험, 치아보험, 미세먼지보험 등16종의 상품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6년 7월말 생보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위험률 산출기법을 적용한 ‘보험건강나이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