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28일 조영화 창원병원 내과장을 ‘올해 최고의 의사’인 ‘닥터 컴웰(Dr. COMWEL)’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9회를 맞은 닥터 컴웰(Korea WorkersCompensation & Welfare Service) 시상식은 공단 병원 230여명의 의사 중에서 진료에 최선을 다한 최고의 의사를 엄선해 시상하는 행사다. 김대우 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28일 조영화 창원병원 내과장을 ‘올해 최고의 의사’인 ‘닥터 컴웰(Dr. COMWEL)’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9회를 맞은 닥터 컴웰(Korea WorkersCompensation & Welfare Service) 시상식은 공단 병원 230여명의 의사 중에서 진료에 최선을 다한 최고의 의사를 엄선해 시상하는 행사다. 김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