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경기연구원은 오는 22일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발전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경제발전학회, 서울사회경제연구소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08년 이후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현 단계를 평가하고 그 유효성을 높일 수 있는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과 이건범 한국경제발전학회장의 환영사와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축사로 문을 여는 본 토론회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 ‘실현 가능한 지역발전 전략’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발표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현단계(정준호 강원대 교수)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지방재정(김정훈 재정정책연구원장) ▷지역화폐와 지역경제 활성화(김병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지역발전과 지역금융의 역할(조복현 한밭대 교수) 등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토론에 1세션은 이 근 서울대 교수 좌장으로 권향원 아주대 교수, 김공회 경상대 교수가, 2세션은 백 일 울산과학대 교수 좌장으로 천경희 가톨릭대 교수, 임수강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