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미국 주요 지표 개선과 기술주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하면서 19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25분(현지시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738포인트(0.44%) 오른 3351.10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178.64포인트(0.73%) 오른 2만4565.43에 거래 중이고, 대만 가권지수는 100.98(0.79%) 오른 1만2851.35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10시23분 현재 273.23포인트(1.17%) 오른 2만3683.8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비 지표 호조와 주요 기술주 주가 부진이 엇갈린 가운데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39%)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1%)는 오르고 나스닥 지수(-0.36%)는 내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최근 기술주에 대한 불안 심리가 점차 완화되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