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비상 진료기관·휴일 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군위군 보건소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수립하고 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당직의료기관인 군 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두고 주민들의 의료기관·약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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