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P2P 시스템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는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특히 본인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으며 P2P 플랫폼은 네트워크 효과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Covesting와 더 직접적인 비교대상은 바로 Tinder이다. Tinder은 단순히 무작위 연결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 선택적으로 두 사람을 매칭시킨다. Uber과 마찬가지로 Tinder의 성장세는 네트워크 효과의 막을 수 없는 힘에 힘입어 꾸준하고 빠르게 상승하고 있지만 그것만이 Covesting이 탈중앙형 금융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아니다.
Covesting은 숙련된 트레이더와 TA를 위한 시간이 없는 트레이더를 연결한다. 이는 굳건한 ROI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이며 비트코인의 공매도 및 매수, 주식 지수, 금, 석유 등에서 CFD를 거래하는 사람을 만나 신규 트레이더와 더 숙련된 트레이더들이 함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각 역할이 배정되고 나면 전략 관리자는 모방자의 자본에서 창출되는 성공 수수료의 일부를 받아 수익을 늘릴 수 있고 트레이더들은 윈-윈 하기 위해 거래를 만들고 추측에서 벗어나게 함으로써 Covesting은 금융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을 만큼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Covesting은 현재 암호화폐, 가스, 석유 트레이딩, 주가 지수, 금속, 외환 등에 CFD를 제공하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비트코인 마진 거래 플랫폼인 PrimeXBT에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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