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남지구 조감도.[LH 대구경북본부 제공]
대구 도남지구 조감도.[LH 대구경북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북구 도남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에 대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3층 이하 상가 건축이 가능하다.

종교집회장, 총포판매소, 제조업소 등은 지을 수 없다.

3.3㎡당 대로변 722만~756만원, 소로변 596만원 수준에서 입찰을 시작한다.

지난 7월 대로변 준주거용지(7층 이하 상가부지)는 1808만원~1119만원 선에서 낙찰됐다.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LH청약센터를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