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렌스㈜, 비용과 공간 부담 최소화한 고객사 맞춤형 솔루션 제공
세계적으로 재택근무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요즘, 국내에서도 다수의 기업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다만 콜센터는 별도의 솔루션 없이 재택근무 환경을 구축하기가 어렵다 보니, 구축 기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도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2017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된 퓨렌스㈜(대표 신현삼)가 공간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클라우드 재택근무 솔루션 ‘Clex’로 호평받고 있다.
Clex는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서 채택한 클라우드 플랫폼인 AWS(Amazon Web Service)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우수한 안정성과 확장성을 자랑한다. 아울러 유수 오픈 소스 커뮤니케이션 툴킷인 Asterisk와 오픈 소스 기반의 표준 프로토콜 API인 Web RTC를 통해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만 있다면 물리적인 전화기 없이도 전화 업무가 가능하다.
고객사 맞춤형 클라우드 컨택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Clex의 특징이다. CTI와 모든 통화의 녹취 데이터 저장과 청취, 고객 관리, 통계 등 콜센터 운영에 필요한 기본 솔루션은 물론이고, 일정표, 메신저, 설문/캠페인 등 다양한 기능을 기업의 필요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할 수 있다.
Clex는 퓨렌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도 제공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음성인식이 지원되는 녹취 솔루션뿐만 아니라 챗봇이나 보이는ARS같은 다양한 채널들이 합쳐진 메시징 통합 플랫폼이 그 예이다.
이외에도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헬프데스크, 사용 기간과 좌석에 따른 합리적인 요금 등의 경쟁력을 갖춰 소규모 콜센터부터 대형 콜센터까지 다양한 곳에 도입되고 있다.
퓨렌스㈜ 관계자는 “14년간 쌓은 컨택센터 노하우로 탄생한 클라우드 재택근무 솔루션 Clex는 재택근무 환경 구축의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고, 각 기업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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