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세진중공업 주가가 3거래일 연속 급등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진중공업은 이날 오후 2시20분 현재 전날보다 2270원(26.46%) 오른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보다 15.27% 오른 9890원에 거래를 시작한 세진중공업은 장중 상승폭을 키우며 한때 29.95%오른 1만1150에 거래되기도 했다.

세진중공업은 전날인 7일도 가격제한폭인 30.00% 오른 858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부유식 해상풍력 핵심 기자재 업체인 세진중공업은 최근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의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