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의 유모차가 미국과 유럽의 안전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르빗 유모차는 미국의 CPSIA(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 개선법), JPMA(미국 유아용품 제조사 협회), ASTM(미국재료시험협회)와 유럽 국제 규격 인증 기관 인터렉(Intertek)으로부터 유럽 안전 인증(EN1888:2018, EN 1466:2014, EN71-2, EN1811, EN12472 등)을 획득하며 높은 제품 안전성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미국의 CPSIA는 소비자 상품 안전 개선법 기준을 충족했다는 뜻이며, 이 법은 12세 이하 어린이가 사용하는 장난감을 비롯해 의류나 책등 모든 제품에는 생산자 정보를 부착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으며, 납 성분 규제를 충족시키고 화학성분 첨가제인 프탈레이트를 사용하지 않아야만 인증받을 수 있다.

JPMA는 미국 및 캐나다의 유아동 제품 제조업체를 대표하는 인증기관이다. ASTM 표준을 준수하는지부터 연방 법률, 주법 및 소매 업체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등을 확인해 유아동 제품의 안전성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부모와 보호자에게 제공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깐깐하고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또한 유럽의 까다로운 기계적 화학적 품질심사를 통해 유럽 규격에 적합함을 확인하는 동시에 오르빗 G5의 높은 품질력을 입증했고, 유럽 친환경 인증 시스템 ‘OEKO-TEX(오코텍스)’를 통과한 오가닉 코튼을 적용한 이너시트로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 한층 더 안락한 사용감까지 더했다.

오르빗 G5는 카시트, 베시넷, 유모차를 모두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트래블 시스템을 활용해 집콕생활이 생활화된 요즘, 필수 육아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외출 시에도 걱정 없이 카시트와 베시넷에 있는 파파라치 실드를 활용해 아이가 외부 유해 물질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대한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 아이와 얼굴을 마주 볼 수 있는 360도 회전 시트는 엄마와 아이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키워주고, 아이가 세상을 보다 넓은 시선에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요람 기능을 보유한 베시넷은 집안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해 외출한 동안 깊은 잠에 빠진 아이가 집안에 들어가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깨지 않고 편안하게 잠을 청할 수 있다.

세계 특허 서스펜션으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도 흡수해 준다. 오랜 이동거리에도 흔들림 없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전달하고, 아기가 유모차 위에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메모리폼 이너시트를 갖추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내 아이를 위한 현명한 유모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안전성"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특히 개월 수가 적을수록 실내·외 환경적인 요소에 더욱 크게 영향 받을 수 있는 만큼 안전 인증을 획득 여부는 물론,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안전 기능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가장 알맞은 유모차를 선택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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