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8일 대다수 아시아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이날 도쿄 니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43% 오른 2만3188.79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10시17분(현지시간) 0.33% 오른 2만3165.92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8.63포인트(0.26%) 오른 3301.22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39분(현지시간) 현재 2.58포인트(0.078%) 오른 3295.17에 거래되며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
전날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78포인트(1.87%) 하락한 3292.59로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하락세에 이어 8일 지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같은시각 심천거래소의 대표 지수인 심천종합지수는는 전장보다 25.94포인트(0.20%) 오른 1만3315.15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해 오전 9시43분(헌지시간) 0.56% 하락한 1만3209.07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216.15포인트(0.88%)포인트 오른 2만4785.26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