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는 2022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10년간 매년 400명씩 추가 선발하는 의대 정원 증원안이 발표됐다. 2006년 이래 3058명으로 동결되어 왔던 의대 정원이 16년 만에 늘어나게 된 것이다. 지역 간 의사수 불균형, 특수분야 의사 인력 부족 등 그동안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2019년 기준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는 10만 5628명인데 이 중에서 53.6%인 5만 6640명이 수도권에서 근무한다. 절대적인 의사 인력도 적은 편이다. 인구 1000명당 의사는 2.4명이다. OECD 국가의 평균은 3.4명으로 이에 71%에 불과하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최소 3258명의 의사가 더 필요할 것으로 추계했다.

의대 정원이 늘어난다는 소식으로 인해 개인병원 개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개인병원을 개업하는 데에도 난관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을 개업하는 데에 적지 않은 자금이 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초기 자금을 간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분양형 상가’를 추천한다. 개인이 임대목적으로 분양 받는 분양형 상가는 건물을 매입하는 것에 비해 자금이 적게 들지만 상권 활성화를 개인이 맡아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탄탄한 배후수요 및 핵심 상권인 곳에 개인병원을 개업하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렇듯 입지 조건이 좋은 곳에 개인병원을 열고자 하는 의사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목동사거리에 세워질 메디컬스퀘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디컬스퀘어는 무엇보다 입지 조건이 빼어나다. 인근에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있고, 다양한 버스 노선이 지나 역세권망의 핵심에 위치한다. 목동 대단지 아파트와 화곡동 인근 주거 밀집 지역과도 가까워 탄탄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먹자상권 및 남부 골목시장 등도 인접해 있어 목동의 최중심이자 핵심 상권이라 할 수 있다. 2021년 착공될 강북횡단선 목동역과 목동지구 신시가지 개발계획 등 향후에도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권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의세권’이라는 점도 이목을 끈다. 목동역에서 목동사거리는 홍익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시설들이 밀집해 있는 강서지역 대표 메디컬 타운이다. 때문에 메디컬 타운에 드나드는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높은 집객력에 따른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메디컬스퀘어는 전문 의료 시설 뿐만 아니라 쇼핑, 문화시설도 함께 갖춘 인근 유일한 원스톱 메디컬 전문 상가다. 때문에 안정적인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건물 외형도 집객에 한몫 할 것으로 보인다. 목동사거리 메디컬센터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테라스형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는 목동에서 볼 수 없었던 형태로, 전•측면을 개방하여 유동인구 흡수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먹자상권 및 남부 골목시장이 있는 지리적 이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층고 또한 1층 4.5m, 일반층 3.9m로 설정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주차시설은 인허가 계획 47대(실사용 70여 대 주차가능) 규모의 자주식 주차시설도 확충해 고객 유입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자연을 담은 공중정원으로 조성되어, 메디컬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283-1번지에 건립중인 목동사거리 메디컬스퀘어는 대지면적 1,611.50㎡(487.48평), 건축면적 791.08㎡(239.3평) 넓이에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들어선다. 2020년 8월말에 착공했으며, 2021년 7월말에 준공된다.

목동 메디컬스퀘어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과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