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Covesting 베타는 독특한 복사 처리 플랫폼 내에서 숙련된 전문가들과 모방자들을 함께 모이게 하는 구조로, 암호화폐 산업에서 이전에는 없던 혁신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베타 버전을 이용할 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PrimeXBT가 Covesting 카피 트레이딩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공개된 코베스팅 카피 트레이딩 플랫폼은 유럽과 DLT 라이선스 핀테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Covesting의 제품이자 이 회사와 고급 트레이딩 플랫폼 PrimeXBT가 협업한 결과다. 두 회사는 Covesting의 카피 트레이딩 기술과 PrimeXBT의 포렉스, 상품, 주가지수, 크립토 등 광범위한 거래상품과 롱 및 숏 포지션, 내장된 기술분석 툴 등 거래기능을 결합해 상품을 출시했다. Covesting CEO 겸 창업자인 드미트리즈 프루글로(Dmitrij Pruglo)는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Covesting 카피 트레이딩 모듈을 드디어 모두에게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전 세계가 P2P 생태계로 이동하고 있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위한 eBay,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Uber, 그리고 호스트와 손님들을 위한 AirBNB가 있다. 트레이더들을 연결하는 P2P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함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Covesting은 PrimeXBT에 등록한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미 계정이 있는 경우 즉시 전략을 설정하고 외환, 증권 지수, 상품 또는 암호화를 통해 등급과 평판 구축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입금을 하여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존의 전략들 중 하나에 지분 투자가 가능하다. 플랫폼에 새로온 사용자라면 몇번의 클릭만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1분 안에 무료 트레이딩 계정을 만들 수 있다. 일단 등록되면 최소 0.001 BTC의 소액예금이 있어야 거래가 시작되며, 계정 대시보드 내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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